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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6/05/2009  Reported by Gemma Thompson

퍼디난드가 느끼는 특별한 감정

리오 퍼디난드는 리버풀이 가지고 있는 리그 18번 우승과 동률을 이룬 것에 대해 ‘즐겁게 생각하고’있다고 인정했다.

퍼디난드는 부상으로 토요일에 있었던 아스널을 상대로 0-0 무승부를 통해 리그 3연패를 확정지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하지만 그는 우승 메달을 챙겼으며, 올드 트라포드에서 있었던 우승 축하연에 참석했다.

이번 시즌의 우승은 맨유의 프리미어리그 사상 11번째 우승이지만, 퍼디난드는 맨유 선수들이 아직 더 많은 우승에 굶주려 있고, 리버풀이 가지고 있던 오랜 동안의 리그 군림의 기록을 깨트리기로 결의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우승은 특별히 더 만족스럽다. 왜냐하면 리버풀이 가지고 있는 최다 리그 우승 기록과 타이를 이루었기 때문이다”라고 인정했다.

“우리가 이러한 기록을 달성했다는 것은 무척 즐거운 기분을 들게 한다”

“이제 그 기록을 깨트리는 것이 우리의 목표이다”

맨유 선수들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후에, 그들을 성원해 준 팬들에게 답례하기 위해 운동장을 돌았다.

“우리 팬들은 우리를 지켜보기 위해 먼 여행을 하고 많은 돈을 쓰고 있다. 많은 이들에게 이것이 그들이 살아가는 방식이다”라고 퍼디난드는 설명한다.

“우리는 그들의 열광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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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우승을!

“이번 우승은 특별히 더 만족스럽다. 왜냐하면 리버풀이 가지고 있는 최다 리그 우승 기록과 타이를 이루었기 때문이다”라고 인정했다. 우리가 이러한 기록을 달성했다는 것은 무척 즐거운 기분을 들게 한다. 이제 그 기록을 깨트리는 것이 우리의 목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