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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8/05/2009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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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 플래쳐가 아쉬워

대런 플래쳐는 바르셀로나의 볼 점유율을 높이는 스타일의 축구에 대응하기 위해 가장 적합한 선수였을 지 모른다. 미드필드에서 그의 결장을 아쉬워 했던 퍼거슨 감독의 경기 전 걱정은 슬프게도 정확히 들어맞았다.

퍼거슨 감독은 바르셀로나 또한 주축 수비수들의 결장에 아쉬워할 것이겠지만, 중원싸움에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와 사비가 전방의 공격 트리오 앙리, 에투, 메시에게 패스하는 루트를 차단할 플래쳐의 부재가 맨유 입장에서 더욱 더 뼈아프다고 말한 바 있다.

퍼거슨 감독은 “나는 경기전에 이 부분이 문제가 될 것이라고 알고 있었다”라고 밝힌다.

“나는 플래쳐의 부재가 우리에게 큰 손실을 줄 것을 알고 있었다. 그는 큰 경기에 강하며, 그가 뛰지 못하는 것은 우리에게 아주 큰 손해이기 때문이다. 얼마나 크다고 말하기는 어렵고 또 바르셀로나도 전력손실이 있었지만 결과가 오늘 말해주고 있다”

플래쳐의 미드필드에서 운동장 전체를 뛰어 다니는 활동량은 맨유가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볼 점유율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볼을 소유한다고 해도 문제점은 남아 있었다.

“이번 경기에서 가장 간단한 문제는 우리의 볼 점유율이 낮았다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몇 분 기다리면 바르셀로나로부터 볼을 가져 올 수 있다. 하지만 볼을 가지고도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라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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