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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6/05/2009  Reported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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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 이제 19번째 우승을 향해 가자

얼마나 떨렸는가?
내 생애 최고로 긴 90분이었다. 하지만 우리가 이루어냈다. 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오늘 경기에서 경기 종료 5분을 남기고 단 한번의 세이브가 있었을 뿐이다. 그것이 오늘 경기가 무척 조심스러웠던 경기라는 것을 말해준다.

이제 리버풀과 똑 같은 18번째 우승을 달성했는데, 당신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가?
리버풀 앞에서 달성했다면 더 특별했을 것이다. 충분한 능력이 있는 우리 팀 선수들과 더 많은 것을 이루고 싶다. 내년에도 똑 같은 일을 해낼 것이다.

당신이 처음 맨유 감독으로 왔을 때, 리버풀 보다 11번 우승이 뒤진 상태였다. 이제 리버풀과 동등해졌는데 믿겨지는가?
그 당시 리버풀은 잉글랜드 최고의 팀이였다. 우리는 천천히 만들어 갔지만, 11번이나 우승을 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100만년 이내에는… 내 목적은 우선 한 번의 우승을 하는 것이었다. 첫 우승을 이룬 후 우리에게 가져다 준 것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 이후로, 물론 우리는 매우 빠르게 전진해 왔다.

이번 시즌의 맨유는 얼마나 좋은 팀인가?
오, 그들은 훌륭하다. 정말로 좋은 팀과 선수들이다. 나는 오늘 두 개의 팀을 만들 수도 있었다. 불행하게도 나는 스콜스나 베르바토프 같은 좋은 선수들을 제외했어야만 했다. 그것은 어려운 결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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