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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 by Ben Hibbs

팀의 영광을 노리는 호날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 둘 중 누구가 승리하든, 그는 자동적으로 세계 최고의 선수라는 꼬리표를 얻게 될 것이다.

현재 왕위에 올라있는 것은 호날두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관심사는 수요일 밤,스타디오 올림피코를 가득 메운 관중들 앞에서 자신의 왕관을 지켜내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의 말을 믿든 믿지 않든, 그의 목표는 영광을 나누는 것이다.

호날두는 "누가 결승전에서 승리하든, [상을 수상할 수 있는] 더 좋은 기회를 잡게 될 것이다"라고 인정했다. "하지만 그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는다. 내가 원하는 것은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하는 것뿐이다. 우리 팀의 몇몇 선수들은 올 시즌 환상적인 축구를 보여주고 있다. 그들은 그럴만한 자격이 있다."

호날두는 이날 밤 내내, TV 카메라와 사진기자들의 렌즈가 자신을 향할 것임을 알고 있다. 하지만 그는 이런 압박과 함께 사는 법을 배웠다. 그는 "사람들이 나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특별한 일이 아니다"라며 "나는 경기에 100퍼센트 집중하고 있다. 나는 팀을 돕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골을 터트리고, 승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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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를 위한 하나

"누가 결승전에서 승리하든, [올해의 세계 선수상을 수상할 수 있는] 더 좋은 기회를 잡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는다. 내가 원하는 것은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하는 것뿐이다.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