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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2009  Report by Steve Bartram

퍼디낸드, 아스널전 결장 전망

리오 퍼디낸드는 맨유가 한국 시각으로 토요일 밤 열리는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전에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퍼디낸드는 종아리 근육 부상으로 인해 맨체스터 시티전과 위건전에도 결장한 바 있다. 그러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는 그를 출전시킬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퍼디낸드는 여전히 종이라 근육 부상을 안고 있다"고 밝혔다. 보통 이런 부상이 완전히 낫기까지는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가 걸린다. 그가 헐시티전과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는 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는 아직 훈련에 참가하지 않고 있다. 그는 치료를 받는 중이다. 체육관 훈련과 자전거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 내일 문제가 되는 선수는 그뿐이다. 하지만 수요일 나섰던 선수들 중에서 변화를 줄 것이다. 힘겨운 경기였고 그라운드 상태도 좋지 않았다."

맨유가 18번째 리그 우승컵을 위한 승점 1점을 노리는 사이, 조니 에반스가 퍼디낸드의 공백을 메울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