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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1/02/2010  Reported by Steve Bartram

테베스를 잡고 싶어하는 선수들의 목소리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임대가 만료되는 테베스를 여전히 잡고 싶어하다고 밝히며, 이에 대해 맨유 선수단에서 의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했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테베스는 지난 4일동안 두 번이나 승부에 핵심이 되는 골을 터뜨림으로써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특히 위건전에서는 정말 뻔뻔스러운 뒷 발꿈치 슛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놨고, 동료인 캐릭과 오셰이는 맨유를 떠나려는 테베스를 잡기 위해 재빨리 MUTV와의 인터뷰에 자리했다.

캐릭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그 골은 전형적인 테베스다운 골이었다. 그가 그동안 맨유에 와서 올린 득점들은 매우 중요한 것들이었고, 특기 오늘 밤의 골은 끝내주는 마무리였다. 테베스의 골로 우리는 다시 경기에 집중할 수 있었고, 결국 승리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그는 최고의 선수이며, 그가 맨유에 와서 올린 골들은 정말 우리에게 중요한 순간에 터진 것들이었다. 우리는 진정으로 그를 잃고 싶지 않다. 지금 맨유는 최고의 팀이다. 이 팀이 유지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덧붙였다.

오셰이 또한 확실하게 맞장구를 쳤다. 그는 “그 골은 바로 테베스 그 자체였다. 테베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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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베스를 잡으려는 선수들의 한 목소리

.”그가 맨유라는 클럽에 보인 충성심을 보라. 나는 테베스가 맨유를 떠나는 것을 바라는 선수는 아무도 없다는 것을 확신한다”
-존 오셰이

“그는 최고의 선수이며, 그가 맨유에 와서 올린 골들은 정말 우리에게 중요한 순간에 터진 것들이었다. 우리는 진정으로 그를 잃고 싶지 않다. 지금 맨유는 최고의 팀이다. 이 팀이 유지되기를 희망한다”
-마이클 캐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