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메시라고 생각한다.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라는 사실만으로도 그 이유가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이미 바르셀로나를 상대한 경험이 있다. 물론 우리의 수비 역시 좋기 때문에 최선을 다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박지성

MANUTD.COM The Official Website

Please upgrade to the latest version of Flash Player
Once the new Macromedia Flash Player has been installed,
please revisit the site in a new browser window.

20 May 2009  Reported by Donghwan KIM
페이지 1 중 3 다음 » 

박지성, '메시 쉽지 않을것'

오는 27일, 로마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개최되는 2008/200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FC바르셀로나와의 격전을 앞두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산소탱크’ 박지성(27)이 20일(이하 현지시간) 맨유의 트라포드 트레이닝 센터에서 각국 취재진을 상대로 실시한 ‘챔피언스리그 미디어 데이’에 참가,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박지성은 인터뷰를 통해 “경기 당일까지 출전 여부를 확신할 수 없다. 하지만 그때까지 훈련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며 퍼거슨 감독의 출전 공언에 대한 조심스러움을 나타내는 한편, 바르셀로나에 대해 "메시를 조심해야 하며, 쉬운 상대가 아니다"라며 경계심을 나타냈다.

다음은 박지성과 가진 인터뷰 내용

-퍼거슨 감독이 결승전에 대해 언급했는데, 명단 포함은 거의 확실한 것 같다. 기대감도 있을 것 같은데, 큰 무대에 나서는 마음의 준비는 어느 정도 되어 있나?
당연히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라는 경기에 대한 준비를 할 것이다. 경기 당일까지 출전 여부를 확신할 수 없다. 하지만 그때까지 훈련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오기까지 많은 상대를 만났는데, 가장 힘들었던 팀은?
포르투가 가장 힘들었다. 홈에서 2-2로 비기고 원정에서 승부를 봐야 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포르투가 가장 힘들었다고 생각한다.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