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1/05/2009  Report by Ben Hibbs
페이지 1 중 2 다음 » 

오셰이, 결승전 출전 예약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존 오셰이를 충성심이 강하고 기꺼이 임무를 수행하는 선수라고 칭찬하며, 로마에서 열리는 결승전에도 선발 출전하게 되리라고 예고했다.

올 시즌 오셰이보다 더 많은 경기에 선발 출전한 선수는 네마냐 비디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파트리스 에브라 뿐이다.

퍼거슨 감독은 "내 생각에 존은 그에 걸맞은 찬사를 받지 못하는 선수들 중 하나다. 데니스 어윈이 이곳에 있을 때와 무척 비슷하다"고 밝혔다. "우리는 데니스를 매주 8/10의 선수라고 부르곤 했다. 하지만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많은 선수들이 얻었던 명성을 얻지 못했다. 존도 그런 부류로 볼 수 있다."

오셰이가 보여주고 있는 일관된 경기력 덕분에 그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선발 출전하는 11명의 선수 중 하나로 이름을 올릴 전망이다. "존은 로마에서 출전 기회를 얻을 것이다. 그럴 자격이 있기 때문이다. 그는 지금 모든 선수들에게 앞서 있다. 그는 꾸준히 경기에 출전했고, 덕분에 경기력도 향상되고 있다."

오셰이의 다재다능함은 그의 중요한 특성 중 하나다. 하지만 28세의 이 선수는 최근 몇 주 동안 오른쪽 풀백 자리를 지키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그는 나를 위해 어디에서나 뛸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심지어 골문을 지키기도 했다! 그는 수비진의 네 자리 모두와 미드필드에서도 뛸 수 있다. 그리고 게리 네빌과 웨스 브라운의 부상 때문에, 그는 꾸준히 자리를 지켜왔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