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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5/2009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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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 출전을 기뻐하는 오셰이

존 오셰이는 교체 선수로서 우승 메달을 받는 것보다, 주전 선수로서 경기에 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올 해 28살인 오셰이는 맨유의 ‘이름없는 영웅’들 중 하나로 이번 시즌에는 주로 오른 쪽 윙백으로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주어 왔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오셰이가 목요일 새벽(한국시간) 로마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스타팅 멤버로 출전시킬 것을 보장했다. 이는 그의 클럽에 대한 충성스러운 헌신에 대한 보상이기도 하다. 아일랜드 출신의 오셰이는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경기에 나설 수 있다는 것을 무척 반기고 있다.

“사람들은 내가 나의 헌신의 보답으로 보상받은 것이라 말할지 모르지만, 나는 맨유라는 팀에서 내가 출전해야만 되는 이유를 충분히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선발로 나선다고 항상 확신해 왔다”라고 말한다.

오셰이는 또 “나는 단지 우승메달을 받기 위해 팀에 남아 있는 것이 아니다. 내가 내 역할을 하지 못했다고 생각했다면…. 나는 절대 메달을 위해 있어 온 적이 없다.”라고 주장한다.

“나는 지난 시즌 결승에 거의 출전할 뻔 했었지만 무산된 적이 있다. 그래서 비록 퍼거슨 감독이 경기 전 선수미팅에서 이름을 불러주기 전까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이번 시즌 결승에 나설 수 있다는 것은 굉장히 기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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