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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9/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불평하지 않는 퍼디난드

리오 퍼디난드는 맨유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승리할 수 있을 만큼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담담한 평가를 내렸다.

바르셀로나는 각각 전반전과 후반전 터진 사무엘 에토와 리오넬 메시의 골로 맨유를 누르고 새로운 챔피언이 되었다. 퍼디난드는 패배를 관대하게 수용했지만, 맨유답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패배한 데 대해서는 아쉬움을 감추지 않았다.

퍼디난드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그저 한 팀으로써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지 못했다. 개인적으로도 좋은 경기력은 아니었다"고 평가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필요한 경기력을 발휘하지 못한다면, 승리할 자격도 없다."

"우리는 충분히 좋은 경기력을 발휘하지 못했고, 우리가 할 수 있는 플레이를 하지 못했다. 결승전에서 그런 식이면 질 수밖에 없다. 바르셀로나에 찬사를 보내야 한다. 그들은 뛰어난 경기를 펼쳤다. 우리는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해야 했지만 그러지 못했던 것뿐이다."

패배는 받아들이기 힘들다. 하지만 퍼디난드는 맨유가 올 시즌의 업적에 대해 자부심을 느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로마에서의 경험을 통해 무언가를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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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팀이 승리한다

"우리는 그저 한 팀으로써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지 못했다. 개인적으로도 좋은 경기력은 아니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필요한 경기력을 발휘하지 못한다면, 승리할 자격도 없다. 우리는 충분히 좋은 경기력을 발휘하지 못했고, 우리가 할 수 있는 플레이를 하지 못했다. 결승전에서 그런 식이면 질 수밖에 없다. 바르셀로나에 찬사를 보내야 한다. 그들은 뛰어난 경기를 펼쳤다. 우리는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해야 했지만 그러지 못했던 것뿐이다."

- 리오 퍼디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