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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24 May 2009  Reported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주전 빠진 맨유, 헐 시티에 1-0 승리

‘EPL 챔피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후보 선수들도 강했다. 맨유의 후보 군단은 헐 시티를 상대로 압승을 거두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맨유는 24일(현지시간) 영국 헐 시티 킹스턴 커뮤니케이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08/2009 FA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맨유는 38전 28승 6무 4패 승점 90점, 리그 우승으로 2008/2009시즌을 마무리했다.

헐 시티는 이날 패배로 38전 8승 11무 19패(승점 35점)로 승점 추가에 실패했으나 같은 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도 애스턴 빌라에 패하며 승점 추가에 실패해 17위로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성공했다.

이미 37라운드 아스널과 홈 경기에서 3연속 우승을 확정한 ‘챔피언’ 맨유는 27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FC 바르셀로나와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있어 주전 선수들을 모두 제외했다. 결승전에 징계로 불참하는 대런 플레쳐와 부상에서 회복한 게리 네빌, 웨스 브라운, 후보로 밀린 나니를 빼고는 모두 10대 후반의 어린 유망주들이 선발 출전했다.

반면 EPL 잔류를 위해 생존 게임을 벌이고 있는 헐 시티는 홈에서 맞이하는 마지막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상황. 후보 선수로 구성된 맨유지만 헐 시티는 경기 초반부터 강한 집중력을 보이며 진지하게 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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