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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2/05/2009  Reported by Steve Bartram

긱스, 끝까지 싸우자

미들스브러전에서 가볍게 승리함으로써 2위 리버풀과의 차이를 6점차로 벌렸지만, 긱스는 그의 11번째 프리미어 리그 타이틀에 대해 앞질러 생각하는 것에 대해 경계했다. 그는 리버풀이 끝까지 따라올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미들스브러전은 항상 힘든 시합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에도 많이 고전했었다”라고 긱스는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우리는 이 시합을 잘 치루고 싶었고, 결국 그렇게 해냈다. 이제 남아있는 경기들에 집중을 할 때이다. 리버풀은 좋은 팀이며 끝까지 싸울 것임이 확실하기 때문이다”

긱스는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이끄는 미들스브러를 상대로 선제골을 집어 넣음으로써, 그에게 있어 최고의 한 주를 멋지게 마무리 지었다.

“굉장한 한주였다”라고 말하며 “더 이상 좋을 수는 없다. PF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고, 통산 800번째 시합에 출장했으며, 오늘 골을 넣었다. 정말이지 더 좋은 날은 없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집요한 긱스

“우리는 이 시합을 잘 치루고 싶었고, 결국 그렇게 해냈다. 이제 남아있는 경기들에 집중을 할 때이다. 리버풀은 좋은 팀이며 끝까지 싸울 것임이 확실하기 때문이다”

-라이언 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