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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 by Ben Hibbs

플레쳐, '초점 흐리지 않을 것'

대런 플레쳐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출전할 수 없는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위엄과 프로페셔널리즘으로 실망감을 달래고 있다.

25세의 이 선수는 화요일 열린 아스널과의 준결승 2차전 경기에서 레드 카드를 받았다. 다음주 월요일로 예정된 유럽축구연맹(UEFA)의 전문 위원회에서 퇴장 판정을 취소하지 않을 경우, 그는 결승전에 출전하지 못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지난주 완전히 희망적인 상황은 아니라고 인정했다. 그리고 플레쳐 역시 섣부른 기대는 하지 않고 있다. 그는 맨시티와의 경기에서 팀에 2-0으로 승리하는 동안 다시 미드필드의 중심에서 당당한 플레이를 펼친 뒤, 자신의 목표는 맨유가 우승을 차지하도록 돕는 것뿐이라고 확인했다.

그는 "나는 단지 이번 경기에 초점을 두고 있었다"고 밝혔다. "그 일이 나에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도록 할 것이다. 우리는 여전히 리그에서 우승을 향해 달라고 있고, 내 초점과 집중력은 모두 거기를 향하고 있다. 그 외의 다른 것은 이제 내 손을 떠났다. 그런 상황이 내 경기력이나 다른 어떤 것에도 영향을 미칠 수 없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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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을 흐리지 않는 플레쳐

"그 일이 나에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도록 할 것이다. 우리는 여전히 리그에서 우승을 향해 달라고 있고, 내 초점과 집중력은 모두 거기를 향하고 있다. 그 외의 다른 것은 이제 내 손을 떠났다. 그런 상황이 내 경기력이나 다른 어떤 것에도 영향을 미칠 수 없도록 할 것이다."

- 대런 플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