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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5/2009  Reported by Gemma Thomson in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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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 플래쳐 안쓰러워

아스널을 상대로 승리함으로써 챔피언스 결승에 진출한 에브라는 대회 규정에 의한 동료의 출장 정지가 마음이 아프다.

그 자신은 결승 무대에 뛸 수 있다는 사실에 안도를 하면서도, 맨유의 왼쪽 수비수인 에브라는 곧 아스널전 퇴장으로 결승 무대를 밟지 못하게 된 대런 플래쳐를 위로한다.

“오늘 밤의 안좋은 소식은 플래쳐가 결승에서 뛸 수 없다는 것이고, 그런 그가 굉장히 안쓰럽다”고 말한다. 에브라도 만약 경고 한 장을 받았더라면 로마에서 열리는 결승에 나갈 수 없는 상황이었다.

“경고를 받을 지 모른다는 사실 때문에 속까지 쓰렸다. 그래서 나는 퍼거슨 감독에게 만약 우리가 세 골 이상을 기록한다면 (경고 예방을 위해) 교체해 줄 것 까지 건의했었다. 결승에 뛰지 못하는 것은 상상할 수 조차 없는 일이었다”

“물론, 가장 중요한 일은 팀의 결승 진출을 위해 돕는 것이고 나도 내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잘 소화하려고 노력했다. 아마 운명이 나를 결승무대로 부르는 것 같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팀 선수들 모두가 그 꿈의 무대에 나갈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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