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8/09/2012  Report by Adam Bostock

완벽한 마무리를 꿈꾸는 캐릭

마이클 캐릭은 위건과의 경기에서 맨유에서의 첫 번째 원정골을 터트리며 팀이 오는 토요일, 홈에서 우승을 확정지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JJB 스타디움에서 경기 86분 터진 멋진 슈팅은 위건과의 경기 결과를 치열한 무승부에서 값진 승리로 바꾸어 놓았다. 그리고 리그 2경기-아스널과의 홈 경기, 헐 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필요한 승점도 단 1점으로 바뀌었다.

캐릭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오늘의 승점 3점은 우리에게 정말 큰 의미를 갖는다"라고 인정했다.

"분명 이제 우리에게 유리해졌다. 홈에서 우승을 확정했던 것은 한 번밖에 없었던 걸로 기억한다. 다시 한 번 그런 순간을 만들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이다. 하지만 흥분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아스널이 얼마나 좋은 팀인지를 알고 있다. 우리에게는 여전히 할 일이 남아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위건전에서의 두 골은 모두 캐릭의 슈팅에서 시작됐다. 카를로스 테베스는 캐릭의 슈팅을 재차 슈팅으로 연결하며 골망을 흔들었고, 또 한 번의 슈팅은 리처드 킹슨이 지키고 있는 위건의 골문 왼쪽 위 모서리에 꽂혔다.

페이지 1 중 2 다음 » 


캐릭의 왼발

"올 시즌, 내가 기록한 세 골은 모두 왼발에서 나왔다고 생각한다."

"나는 골문 안 쪽을 노리는데 집중했고, 골이 터지는 것을 보고는 곧장 뒤풀이를 벌였다. 나는 골 뒤풀이 중에 루니의 목을 부러트릴 뻔했지만, 어쨌든 지금 그는 괜찮다."

- 마이클 캐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