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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8/05/2009  Reported by Steve Bartram

퍼거슨, 선수들 상태는 최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일요일 밤 9시 30분(이하 한국시간)에 예정된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의 더비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난 수요일 새벽 아스널을 이기고 챔피언스 리그 결승에 진출함으로써, 훈련중인 선수들의 사기가 하늘에 치솟아 있다고 밝혔다.

그는 오전 열린 기자회견에서 “팀이 좋은 시기에 최고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다”면서 “이번 시합은 굉장한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또 지난 수요일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한 선수는 없고 다만 웨스 브라운이 여전히 회복 훈련 중이라는 점은 인정했다.

“브라운의 부상이 조금 악화되어, 회복이 더뎌지게 되었다”

맨유는 라이벌 리버풀보다 하루 늦게 경기를 갖게 된다. 따라서 맨시티와는 골득실차에 의해 리그 2위의 상태로 경기를 시작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은 여전히 맨유의 손에 있다. 남아있는 네 경기에서 승점 7저만 따낸다면 우승이 확정되며 이는 맨유의 프리미어리그 3년 연속 제패를 의미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