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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3/05/2009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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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한 플레이를 칭찬한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자신의 팀이 위건과의 경기에서 보여준 정신력과 결단력에 찬사를 보냈다. 맨유는 마이클 캐릭의 결승골로 위건을 누르고 승점 3점을 추가, 프리미어리그 우승까지 승점 1점만을 남겨두었다.

위건의 우고 로다예가는 네마냐 비디치가 물을 머금은 그라운드에서 넘어지는 흔치 않는 실수를 범하자, 기회를 놓치지 않고 선제골로 연결했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하프타임 동안 상황을 정리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하프타임 동안 선수들에게 제일 먼저 이야기하는 것은 자제심을 유지하라는 것이었다"고 밝혔다.

"심판을 이길 수는 없다. 그를 우리 편이 되도록 해야 한다. 그래서 나는 선수들에게 '입을 다물고 플레이를 하라'고 지시했다. 그때부터 훨씬 나아졌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그저 인내심을 가져야 했다. 우리는 무척 단호하고 터프한 위건을 상대하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우리가 더 나은 팀이라고 생각했다."

'더 나은 팀'은 카를로스 테베스와 마이클 캐릭의 골로 2-1로 승리했다. 하지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비롯해 다른 선수들이 골을 추가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이 점을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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