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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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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바토프, '긴장을 풀지 말자'

맨유는 치열한 우승 경쟁이 펼쳐지던 지난해 5월, JJB 스타디움에서 좋은 기억을 가지고 돌아왔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이번 위건 원정 경기에서도 같은 감정을 맛볼 수 있기를 바란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맨유는 리그 우승까지 승점 1점을 남겨두게 된다. 베르바토프는 한때 맨유에서 활약했던 스티브 브루스에게서 어떠한 호의도 기대할 수 없을 거라고 밝혔다. 그리고 리그 3연패를 위해서는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힘든 경기가 되리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난해 맨유는 그곳에서 리그 우승을 결정지었다. 역사가 되풀이되기를 바란다. 리그 우승에 다가가기 위해서는 이번 경기의 승리가 정말 중요하기 때문이다."

위건은 현재 리그 11위에 올라 강등 위험에서는 벗어난 상태다. 하지만 유럽 대회 출전을 위한 경쟁은 남아있다. 때문에 베르바토프는 그들도 경기를 포기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브루스 감독이 팀을 이끌어가는 모습에 찬사를 보냈다.

"위건은 아주 좋은 팀이며, 스티브 브루스라는 뛰어난 감독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맨유의 전설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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