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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2009  Reported by Mark L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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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바토프의 꿈의 시즌

맨유의 리그 타이틀 방어애 데 큰 역할을 담당한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맨유에서의 그의 첫 시즌이 더 이상 좋을 수 없을 것이라고 고백했다.

맨유의 등 번호 9번의 베르바토프는 올 시즌 통산 14골을 터트렸고, 이 중 9골은 타이틀 경쟁을 위한 게임 중에 나온 골이었다. 그러나 불가리아 출신의 베르바토프는 자신이 첫 시즌의 영광에 의지할 수 없음을 알고 있다. 

“맨유에 속한다는 것은 꿈을 이루는 일이다.”라고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렇지만 나는 항상 최고 수준의 경기와 훈련을 지속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왜냐하면 그것이 맨유라는 클럽에 속한 선수의 삶이기 때문이다. 매번100퍼센트의 경기를 펼치는 것, 100퍼센트의 훈련을 하는 것 그리고 물론 승리하는 것이 이 클럽에 속한다는 의미이다.”

베르바토프의 플레이 스타일은 맨유의 전설적 선수 에릭 칸토나와 비교되곤 했다. 베르바토프는 자신도 프랑스 마에스트로 에릭 칸토나와 같이 완벽주의자라고 밝혔다.

나는 언제 나의 플레이가 좋았고, 언제 나빴었는지를 알고 있다.”라고 그는 덧붙인다. “집에서 TV를 통해 내 경기를 모니터한다. 그래서 다음 경기가 다가오면, 실수를 통해 배우고 더 나아지기 위해 노력한다. 그리고 나에게는 나의 잘못 된 점과 개선방법을 알려주는 퍼거슨 감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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