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이번 경기 결과가 무척 만족스럽다. 나는 대진이 결정됐을 때, 인테르는 우리가 상대할 수 있었던 팀 중 가장 어려운 상대였다고 말한 바 있다. 무척 힘든 밤이었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12/03/2009  Report by Adam Bostock
페이지 1 중 2 다음 » 

퍼거슨, '우승컵 꼭 안고 싶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험난한 16강을 넘어선 뒤,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지켜내고 싶다는 욕심을 고백했다.

퍼거슨 감독은 인터 밀란전의 승리를 기쁘게 받아들였다. 그리고 이제는 누구를 만나느냐와는 상관없이, 3월 20일 열리는 8강 1차전의 경기를 즐겁게 기다리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누구를 만나든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8강에 올랐다는 사실이 기쁠 뿐이다"라고 밝혔다.

"이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다면, 그리고 우리는 정말 이 대회에서 우승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라면, 누구든 상대할 수 있다."

"이번 경기 결과가 무척 만족스럽다. 나는 대진이 결정됐을 때, 인테르는 우리가 상대할 수 있었던 팀 중 가장 어려운 상대였다고 말한 바 있다. 무척 힘든 밤이었다. 경험이 풍부한 팀인데다, 최대한의 플레이를 선보였다."

퍼거슨 감독은 인터 밀란을 탈락시켰다는 사실에 기뻐하면서도, 경기 내용에 대한 분석을 놓치지 않았다. 특히 전반전 막판, 골대를 강타하는 등 여러 차례 위협적인 공격을 시도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슈팅을 막아낸 에드빈 판 데르 사르를 높이 평가했다.

퍼거슨 감독은 "우리가 해야 했던 만큼 좋은 플레이를 보이지는 못했다고 생각한다"고 인정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