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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우리 유망주들은 웸블리 88,000명의 관중들 앞에서 칼링컵 우승의 첫 번째 메달을 받았으며, 이는 모두에게 가장 큰 동기부여가 됐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06/09/2010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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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를 움직이는 웸블리의 매력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지난 주말의 칼링컵 결승 우승으로 인해 선수들이 FA컵 준결승 진출에 대한 동기부여를 받았다고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토요일 풀럼전을 위해 그의 진영을 바꿀 것이라고 밝혔지만, 어떤 선수들을 뽑던지 간에 또 다른 대회의 결승전에 대한 기대감으로 경기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라며 자신있어 했다.  

퍼거슨 감독은 “FA컵은 여전히 세계 최고의 국내 컵 대회이다. 나는 독일과 이탈리아와 같은 다른 나라들은 국내 컵 대회에 큰 중요성을 두지 않는다는 것을 알지만, 우리에게 웸블리는 언제나 가장 중요한 목표이다.

“지난 일요일, 우리 유망주들은 웸블리 88,000명의 관중들 앞에서 칼링컵 우승의 첫 번째 메달을 받았으며, 이는 모두에게 가장 큰 동기부여가 됐다. 때문에 우리는 FA컵 준결승전에 진출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할 것이다.”

2주 반전, 풀럼은 올드트라포드에서 열린 리그 경기에서 맨유에게 3-0으로 패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로지 호지슨이 이끄는 풀럼이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시즌을 통틀어 단 두번의 승리만을 내주었기 때문에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덧붙여 “풀럼에게는 준결승전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이다 – 그들이 마지막으로 준결승에 진출한게 언제였던가?”라면서 “그들의 홈경기 기록은 훌륭하며, 우리는 거친 경기를 갖게 될 것이다. 

“로이가 풀럼을 맡으면서 지휘를 잘해왔다. 나는 풀럼이 지난 시즌의 결과를 만들기 위해선 최근의 5경기 중 4경기에서 승리해야만 했다고 생각한다 – 그때는 굉장했었다. 그러나 경험이 중요하다. 로이는 풀럼을 잘 이끌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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