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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1/03/2009  Reported by Ben Hibbs

루니의 FA컵 열망

웨인 루니는 어린 시절의 꿈이었던 FA컵을 성취하고, 올드 트라포드 트로피 전시실에 또 하나의 FA 컵 트로피를 추가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맨유는 첼시와 아스널의 4강전이 벌어진 다음 날, 4월 20일 웸블리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에버튼과 준결승 경기를 갖는다.

루니는 지난 시즌 첼시와의 결승에서 연장전끝에 질 때 경기에 나섰었고, 2005년 아스널로부터의 승부차기 패배때도 쓴 맛을 봤었다.

그러한 아픔들은 그에게 이번 시즌 FA컵에서 두 배로 노력하도록 만들어 준다.

“FA 컵 우승이 정말로 간절하다”라고 루니는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솔직히 말하자면, FA컵 우승은 내가 어릴 적부터 가장 원했던 것이다. 다른 아이들처럼, 웸블리 구장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넣기를 꿈꾸며 자라왔다”

“또한, 에버튼 팬으로서 프리미어 리그를 우승한다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토너먼트 대회에서의 우승이 더 현실적이라고 생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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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에 집중하는 루니

“FA 컵 우승이 정말로 간절하다. 솔직히 말하자면, FA컵 우승은 내가 어릴 적부터 가장 원했던 것이다. 다른 아이들처럼, 웸블리 구장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넣기를 꿈꾸며 자라왔다”

-웨인 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