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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9/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비디치, '프리미어리그가 최고'

네바냐 비디치는 챔피언스리그 8강에 프리미어리그의 클럽에 네 개나 진출한 것은 잉글랜드 축구가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라고 주장했다.

맨유는 2년 연속으로 잉글랜드의 다른 경쟁자들-첼시, 리버풀, 아스널-과 함께 8강에 합류했다. 바르셀로나와 바이에른 뮌헨, 포르투, 비야레알이 나머지 네 자리를 차지했다.

맨유는 자신이 '세계 최고의 리그'라 표현한 곳에서 뛰고 있다는 사실을 자랑스러워 한다. 또한 맨유가 로마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진출하며, 잉글랜드 축구의 명성을 드높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다짐했다.

비디치는 ManUtd.com와의 인터뷰에서 "잉글랜드 팀들이 [유럽 대회에서] 보여주는 실력은 다시 한 번 프리미어리그가 세계 최고의 리그라는 것을 증명했다"고 밝혔다. "8강에 다시 네 팀이나 진출한 것은 잉글랜드 축구의 엄청난 업적이다."

"우리가 그들 중 한 팀과 맞붙을 가능성도 크다. 하지만 어떤 팀을 상대하든 힘든 경기가 될 것이다. 모두 최고의 팀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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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의 독주를 높이 산 비디치

"잉글랜드 팀들이 [유럽 대회에서] 보여주는 실력은 다시 한 번 프리미어리그가 세계 최고의 리그라는 것을 증명했다"고 밝혔다. "8강에 다시 네 팀이나 진출한 것은 잉글랜드 축구의 엄청난 업적이다."

- 네마냐 비디치


비디치는 ManUtd.com과 PA 스포츠, BBC 라디오, 키 103과 인터뷰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