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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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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맥파이스의 응원에 찬사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서포터들이 리그 하위권에 처져 있는 팀을 꾸준히 응원해 주고 있다며 찬사를 보냈다.

퍼거슨 감독은 자신이 가장 존경하는 다른 팀의 팬으로 '툰 아미'(뉴캐슬 유나이티드 서포터들의 애칭)를 꼽았다. 클럽이 험난한 시기를 겪고 있음에도 계속해서 충성심을 보여주고 있다는 이유다. 뉴캐슬은 현재 홈에서 열린 리그 13경기에서 4승을 거두는 데 그치며 리그 15위로 처져있지만, 세임트 제임스 파크에는 여전히 많은 팬들이 찾아오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에 실린 '퍼거슨 경에게 물어보세요'라는 인터뷰 기사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팬들을 칭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는 매주 몇만 명의 팬들이 찾아오고 있다. 그들은 클럽에 대해 환상적인 충성심과 열정을 지녔다."

맨유와의 경기가 열리기에 앞서 집계한 뉴캐슬의 올 시즌 홈 평균 관중은 47,619명으로 최다 관중이 52,114명, 최소 관중이 44,567명이다.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에서 많은 홈 관중들을 불러 모으는 팀은 맨유와 아스널 정도다. 맨유는 올드 트라포드에 75,270명의 평균 관중을 불러 모으고 있으며, 아스널은 에미리츠 스타디움에 60,002명의 평균 관중을 불러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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