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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시즌 호날두의 국내리그 경고 카드:

9월 21일 – 첼시(리그)
1월 11일 – 첼시(리그)
2월 21일 – 블랙번(리그)
3월 01일 – 토트넘(칼링컵)
18/09/2012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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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정지 위기에서 벗어난 호날두

칼링컵 결승전에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경고는 부당했을지 모른다 – 그러나 최소한 FA의 징계 달력을 봤을 때는 좋은 시기였다.

포르투갈 출신 윙어 호날두는 3월 1일에 4번째 국내경기 경고를 받았다 – 5회 경고 누적 규칙이 사라진 바로 다음날이었다. 시즌의 이 시기에 호날두가 5번째 경고를 받는다면 이제 그는 정지 대신 경고만을 얻을 것이다.

이 소식은 분명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도 좋은 소식일 것이다. 호날두가 토트넘의 레들리 킹에 대한 페널티 요구를 거절당한 후 심판 크리스 포이로부터 경고를 받았을 때, 퍼거슨 감독은 호날두가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되는 것을 우려했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MUTV와 가진 인터뷰에서 “심판이 페널티 킥을 주기 보다는 호날두에게 경고를 주었기 때문에 실망스러웠다.”라고 말했다.

“경고 카드에 항의할 수 없기 때문에 호날두의 경고는 하나 더 늘었다. 이와 같은 일(헐리우드 액션)이 이번 시즌에 두 번이나 일어났다. 어떤 심판들에게는 (헐리우드 액션이) 너무도 쉬운 선택이다. 크리스 포이는 왜 경고 카드를 주었는지에 대해 밝혀야 한다.” 

이번 시즌 국내 대회에서 호날두가 받은 다른 경고들은 첼시전 원정과 홈경기, 그리고 지난 달 2-1로 승리한 블랙번전 등 전부 리그경기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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