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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치는 올해의 선수상의 후보로 손색이 없다. 그는 긱스와 판 데르 사르와 함께 올 시즌 가장 꾸준했던 선수이다.  만약 수비수가 수상한다면 꽤 재밌는 일이 될 것이다”
06/09/2010  Reported by Gemma Thompson

리오, 비디치를 추천

리오 퍼디난드는 팀 동료 수비수인 네마냐 비디치가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다면 신선한 충격이 될 것이며, 비디치가 유력한 수상 후보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현재 크리스티아노 호날두가 가지고 있는 올해의 선수상은, 지난 20년동안 단 세 명의 수비수만 수상했을 뿐이다 – 존 테리(04/05), 폴 맥그라스 (92/93), 개리 팔리스터 (91/92)

비디치는 올 시즌 맨유에서 가장 꾸준한 활약을 펼쳤던 선수중의 하나이며, 수비수로서 7골을 기록하고 있다.

퍼디난드는 다른 팀 동료 판 데르 사르, 긱스와 함께 비디치가 이 상을 수상할 자격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내 생각에 비디치는 올해의 선수상의 후보로 손색이 없다. 그는 긱스와 판 데르 사르와 함께 올 시즌 가장 꾸준했던 선수이다”라고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 들 세 선수는 꾸준함이라는 점에서 봤을 때, 올 시즌 가장 두드러졌던 선수들이다”

“공격수들이 주로 그러한 상을 수상하는데, 만약 수비수가 수상한다면 꽤 재밌는 일이 될 것이다”

“존 테리가 몇 해 전 이 상을 수상했지만, 수비수가 수상한 적은 별로 없다. 올해는 수비수가 수상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