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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브 : 랭카셔 시니어 컵
스포트랜드, 2009년 3월 16일
로흐데일 1
 (라이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4
(파비오 3, 웰백 1)
06/09/2010  Reported By Steve Bartram

리저브: 로흐데일 1 맨유 4

맨유 리저브팀은 파비오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로흐데일을 상대로 한 랭카셔 시니어 컵 4강전을 향해 순항했다.

브라질 출신 파비오의 헤트트릭은, 후반전에 터진 대니 웰백의 한 골과 함께, 조 라이디의 일찌감치 터진 선제골을 뒤짚어 버렸다. 파비오가 페널티 킥을 놓친 것이 맨유의 승리에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을 정도로, 지난 시즌 우승을 되풀이 하기 위한 과정을 순조롭게 헤쳐나갔다. 하지만 그 날 오후의 경기는 라이디가 짧은 코너킥을 집어넣으면서 순탄치 않게 출발했지만, 파비오의 골과 함께 쇼의 주인공은 바뀌고 말았다.

21분후 로흐데일의 진영을 뚫고 지나가던 브라질출신 스트라이커는 짧은 킥이 벗어났지만, 5분 후에 로드리고 포세본의 슛이 골키퍼 샘 러셀에세 막힌 후 나온 볼을 집어 넣음으로서 그 실수를 만회했다. 파도처럼 솟아오른 파비오의 두번 째 골과 함께 앞서나간 맨유는, 전반전이 마치기 직전 파비오가 올리버 길의 헤딩이 맞고 나오는 볼을 다시 집어넣음으로써 해트트릭을 달성하였다.

그 후, 맨유는 웰백의 4번째 골에 힘입어, 홈팀을 완파하고, 랭카셔 시니어컵 4강전으로 가는 티켓을 확고히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