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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5일, 모스 레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파비오(페널티) 90+3

미들스보러 0

06/03/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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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브: 맨유 1 미들스보러 0

경기 93분, 브라질 출신의 풀백 파비오가 시원한 페널티 슛을 성공시키면서 맨유 리저브 팀이 미들스보러를 꺾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최고 경영자 데이비드 길이 지켜본 음울한 경기는 미들스보러 센터백 존 존슨이 맨유 교체선수로 나온 카메론 스튜어트에게 달려가기 전까지 무득점으로 끝나는 듯 보였다.    

존슨은 레드 카드를 받았다. 그러나 파비오의 페널티는 무승부를 기대하던 방문자들에게 충분한 처벌이었다. 파비오의 골은 그가 페널티 지역에서 넣은 두 번째 골이었다. – 그는 2월 볼튼에게 2-0으로 승리한 경기에서도 페널티 골을 성공시켰다. 이번에 그는 볼을 오른쪽 코너 바닥쪽으로 낮게 밀어넣었고 미들스보러 골키퍼 제이슨 스틸이 반대쪽 방향으로 움직였다.

파비오는 맨유 1군팀 경험을 가진 4명의 선수 중 한명이었다; 다른 선수로는 리 마틴, 호드리고 포제봉 그리고 조란 토시치가 있다. 미들스보러는 조금 더 어린 진영으로 구성돼 있었지만 전반전에서 나산 포리트가 맨유의 골문을 지키는 론-로버트 질러에게 볼을 찔러 넣었을 때가 이들이 유일하게 슛을 시도한 것이었다.

후반전에 마틴과 토시치는 거의 골을 넣을뻔 했다; 파비오가 공격수를 압박하며 패스를 넘겼고, 마틴이 그 볼을 감아올려 토시치가 왼쪽 측면에서 슛을 쐈지만 볼은 골 포스트 안쪽으로 휘어들어가지 않았다. 

만약 양쪽 코치들이 휴식시간에 많은 말들을 했다면, 올레 군나르 솔샤르의 동기부여적인 말이 더 좋은 결과를 낳았다. 중앙 공격수 로비 브래디가 한 쪽 코너에서 헤딩슛을 시도했고, 센터하프 올리버 길은 바를 향해 헤딩을 시도했다. 중간에 마틴이 미들스보러의 박스 안으로 질주해 들어갔지만, 제이슨 스틸이 멋진 선방을 펼쳤다. 이 모든 일들은 스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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