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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9/2010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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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브: 리버풀 2 맨유 2

데니 웰백과 파비오의 멋진 골에도 불구하고, 맨유 리저브팀은 지난 목요일 저녁 리버풀과의 지역 더비에서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맨유는 전후반 각각 초반에 골을 허용함으로써, 리그 선두인 썬더랜드에 이은 리그 2위로 올라설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경기는 초반부터 격렬하게 진행되었다. 경기 시작 15초만에 대니 드링크워터의 크로스가 웰백의 가슴을 향해 휘어져 갔을 때 앞서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잡았지만, 살짝 빗나가고 말았다.

그 후 5분이 채 지나지 않아 맨유에게 악몽과 같은 일이 벌어졌다. 골키퍼 쿠스착과 로비 브래디와의 의사소통 부족으로 인해, 스위스 대표선수인 필리페 데겐에게 연결되는 긴 패스를 허용하였고, 데겐은 이를 빈 골대에 집어넣었다.

하지만 그러한 실수에도 불구하고, 맨유의 초반 경기력은 희망적이었고 경기를 원점으로 되돌릴 수 있었다. 매티 제임스는 기품있는 패스를 웰백에게 보냈고, 웰백은 골키퍼 딘 보우자니스를 상대로 한번의 볼터치 후에 차원이 다른 골을 찔러넣었다.

동점을 만든 후 상승세를 탄 솔샤르의 맨유는 리드를 잡기 위해 더 전진해 나갔다. 드링크 워터의 슛이 보우자니스 손에 맞고 튀어나왔지만, 맨유는 전반을 무승부로 마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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