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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저브 리그
리버사이드 스타디움, 2009년 3월 24일

미들즈브러 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에이크렘 (14)

25/03/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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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브팀: 보로 0 맨유 1

맨유는 마그누스 에이크렘의 놀라운 프리킥 골에 힘입어 1군 선수가 8명이 포진한 미들즈브러를 상대로 값진 승리를 거뒀다.

노르웨이 출신의 에이크램은 14분에 이날 경기에서 나온 유일한 골을 터트렸다. 반면 상대의 브라질 출신 스트라이커 아폰소 알베스와 베테랑 훌리오 아르카는 여러 차례 맨유의 골문을 노렸으나 골을 터트리지는 못했다.

대니 웰벡과 대니 드링크워터가 대표팀에 자출되며 전력이 약화된 상태에서,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이끄는 리저브팀은 13번째 무실점 경기를 기록하며 견고한 수비를 선보였다.

브라질 대표 알베스는 이른 시간에 교체되기 전까지 여러 차례 날카로운 슈팅을 선보였다. 하지만 파워풀한 헤딩 슈팅은 골문을 벗어났고, 맨유의 주장 코리 에반스가 굳건히 맞서는 가운데 벤 아모스도 영리한 선방을 선보였다.

양팀의 공방전이 벌어지는 사이, 맨유는 아르카가 리 마틴에게 가한 파울로 골문에서 약 18미터 거리에서 프리킥을 얻어냈다.

그리고 키커로 나선 에이크렘이 수비벽을 넘기며 휘는 슈팅을 골문 위쪽 구석으로 찔러넣었다. 로스 턴불 골키퍼의 방어 시도는 아무런 의미가 있었다.

이후 미들즈브러는 만회골을 노렸다. 조시 워커는 호드리고 포제본에게서 빼앗아 낸 공을 장거리 슈팅으로 연결했고, 아스널에 활약한 바 있는 수비수 저스틴 호이트는 가까운 거리에서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대를 맞췄다. 하지만 전반전 대부분의 시간에는 맨유의 매끄러운 패스 게임이 이어졌고, 보로의 수비진이 어려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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