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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9/2010  Reported by Ben Hibbs

레네 코치, '충격에서 벗어날 것'

맨유 코치 레네 멀렌슈틴은 맨유가 지난 토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리버풀을 상대로 한 4-1 패배의 충격을 금방 벗어날 것이라고 확신한다.

프리미어 리그 11연승후의 패배는 정신적인 충격이었지만, 리그 클라이막스로 가는 아직 10경기가 남아있기 때문에, 르네는 맨유가 앞으로 나아갈 임을 강조한다.

레네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리버풀전 패배는 누구에게나 충격이었다. 우리도 인간이기 때문에, 가끔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한번 호되게 당해 볼 필요도 있다. 지난 번 경기가 바로 그러한 것이었다”라고 말하며 “물론 지는 것은 좋지 못하다. 특히 리버풀과 같은 라이벌에게 졌을 때는 좀 더 감정적이 되곤 한다. 하지만 우리가 감당 못할 정도의 것은 아니다. 선수들은 지난 번이 단지 실수였다는 것을 보여줄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얘기했다.

리버풀에게 네 골이나 허용했던 수비진의 실수들은 비정상적인 것이었다. 레네는 “연승을 할 때는 조그만 실수들도 저지르지 않는다. 리버풀 전에는 그러지 못했다. 이제 다시 정상 궤도로 돌아갈 시간이다”라고 말하며 “우리는 우리 선수들이 굉장했었다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우리는 여전히 환상적인 포지션에 있다. 만약 3월 중순에 한경기를 덜 치른 상태에서 승점 4점차로 앞서있다면, 누구나 우승에 근접했다고 여길 것이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