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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3/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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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을 꿈꾸는 맨유

대런 플레쳐와 파트리스 에브라는 이번 주말 국가 대표팀의 유니폼을 입고 활약한 후, 다시 맨유로 돌아와 승리를 이어갈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플레쳐와 에브라는 각각 대표팀 경기를 앞두고 열린 스코틀랜드와 프랑스의 기자회견에 참석, 최근 맨유의 2연패에 대한 반응을 처음으로 드러냈다.

플레쳐는 리버풀전의 1-4 패배와 풀럼전의 0-2 패배를 "일시적인 하락"이라 설명했고, 에브라는 "사고"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그리고 두 선수 모두 괜한 말을 늘어놓기보다는, 4월 5일 일요일 열리는 애스턴 빌라와의 리그 경기에서 행동으로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플레쳐는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쉽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상황을 헤쳐나가기란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팀에 복귀했을 때는, 모두 그라운드로 나가 (최근의 2연패가) 일시적인 하락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필사적이 될 것이다."

에브라는 프랑스 언론에 "지금까지 맨유에서 3년간 활약했다"며 "그동안 2연패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작은 사고일 뿐이라고 확신한다"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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