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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03/2009  Report By D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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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득점포 재가동

'깜짝 선발'로 나선 박지성(2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이 골로써 맨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신뢰에 보답했다.

박지성은 7일(이하 현지시간)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08/2009 잉글리시 FA컵 8강 풀럼과의 원정 경기에서 예상 외로 선발 출장했다. 이날 경기에서 박지성은 영국 진출 이후 10호골까지 넣으면서 자신의 진가를 널리 알렸다.

박지성은 지난 4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출전하여 풀타임을 소화하며 시즌 2호 도움을 기록, 현지 언론과 팬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미 현지의 많은 팬들은 박지성에 대해 '더 이상 스쿼드 플레이어가 아닌, 맨유의 진정한 주전'이라며 팀 내에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박지성에 대한 냉정하고도 '훈훈한' 평가를 내놓았다.

현지 언론들은 박지성 뿐만 아니라 웨인 루니, 카를로스 테베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 많은 '주전급' 선수들이 이번 풀럼전에서 결장할 거라고 예상했다. 맨유가 인터 밀란과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이번 경기에서 폴 스콜스, 호날두, 베르바토프에게만 휴식을 부여했고, 박지성을 비롯한 다른 '1군' 선수들은 퍼거슨 퍼거슨 감독의 지시에 따라 '쿼트러블 사냥'에 나서야만 했다. 심지어 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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