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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2009  Reported by D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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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패배 잊고 풀럼전 준비'

‘산소탱크’ 박지성(2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이 리버풀 패배를 빨리 잊고 다음 경기에 집중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박지성은 14일 밤(한국시간)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2008/200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 리버풀과의 홈 경기에서 선발 출장해 전반 22분 페널티킥을 얻어내며 맨유의 선제골을 이끌었다. 하지만 맨유는 네마냐 비디치의 실수와 퇴장이 겹치면서 1-4로 완패했다.

이날 경기에서 73분을 소화한 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 교체된 박지성은 경기 직후 가진 <ManUtd.kr-토탈사커>와의 인터뷰에서 리버풀전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내면서도 다음주 풀럼전을 계기로 다시 팀의 분위기를 끌어올리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다음은 박지성과의 일문일답 인터뷰

-개인적으로 좋은 활약이었지만, 결과가 좋지 않았다. 아쉬움이 많을 것 같은데?
상당히 좋지 않은 결과를 얻었다. 하지만 리그가 모두 끝난 것이 아니고, 아직 선두를 달리고 있는 만큼 남은 경기에서 좋은 경기를 펼치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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