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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9/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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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스트에 기쁜 박지성

박지성은 뉴캐슬전에서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하여 맨유의 2-1 승리에 기여할 수 있어 기뻐했다.

한국 출신 윙어 박지성은 라이언 타일러의 빈틈을 타 볼을 가로채 뉴캐슬 골키퍼 스티브 하퍼와의 1:1 상황에서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어냈고, 측면 가까이에서 돌파해 들어오던 베르바토프에게 패스를 연결했다.

박지성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수비수가 무언가 하려는 것을 보았지만, 그가 적절하게 움직이지 않았기 때문에 볼을 빼낼 수 있었다.”라고 회상했다. 

“골키퍼와의 거리가 너무 가까웠기 때문에 내가 골을 넣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 때 나는 베르바토프를 보았다. 그에게 볼이 갈지는 확실치 않았지만, 그가 볼을 골로 연결시켜 기쁘다.” 

24시간 전 리버풀과 첼시가 일시적으로 맨유와의 승점차를 좁혔고, 박지성은 세인트 파크에서 승점 3점은 소중했으며 선두자리를 지키는데 유리하다고 말했다.

박지성은 “우리에게 아주 좋은 결과이다. 지난밤에 우리의 라이벌들이 승리를 했기 때문에 그들과의 차이를 벌리는 것이 중요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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