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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5/03/2009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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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마그누스를 극찬

리저브팀 감독인 솔샤르는 지난 화요일 미들즈브러와의 경기에서 득점을 한 마그너스 에이크램에 대해 기뻐하고 있다.

이 18살의 노르웨이 출신 선수는 리버사이드 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매우 기품있는 프리킥 골을 꽂아 넣음으로써, 맨유에게 승점을 안겼으며 그의 매일 매일의 세트 피스 연습이 헛되지 않았음을 증명했다.

솔샤르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매우 재능있는 선수이다. 나는 그가 12살 때부터 지켜봐 왔는데, 이러한 골을 넣는 것을 보는 것은 매우 기분 좋은 일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언제나 연습 때 그와 같은 프리킥 연습을 해왔기 때문에, 프리킥으로 결승골을 넣는 것은 그에게도 무척 기쁜 일일 것이다. 부상으로 출전 명단에서 종종 제외되었기 때문에 힘든 시절도 있었지만, 그는 오늘처럼 당당히 일어섰다”

에이크램뿐 아니라, 1군 경험이 있는 선수가 8명이나 포진한 미들즈브러를 상대로 맨유의 젊은 선수들이 당당히 맞선 것은 감독으로서 굉장히 흐믓한 일이었다.

“볼을 가지고 있을 때나, 가지고 있지 않을 때나 모두 훌륭한 움직임이었다”라고 말하며 “국가대표 경험과 주전 경험이 많은 선수들을 상대로 경기하면서 그들을 곤경에 처하게 했다는 사실은, 우리 선수들 모두 당당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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