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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여정에 있어서 한 경기, 한 경기는 끝으로 가는 하나의 경기일 뿐이다. 한 경기는 다음 경기와 다르지 않다고 여김으로써 모든 경기를 해나 갈 수 있다"

-알렉스 퍼거슨
13/03/2009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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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두려움은 없다

알렉스 퍼거슨은 이번 토요일 점심때 벌어지는 리버풀과의 홈경기에서, 그의 선수들이 어떤 두러움도 없고, 단지 믿음과 확신만을 가질 것임을 약속했다.

맨유의 보스는 그가 진정한 맨유의 더비매치라고 생각하는 이번 경기에 앞서 그의 선수들을 관리할 것이라는 생각에 대해 조소를 보냈다. “나는 누구도 방해하지 못하도록 할 것이다. 이것은 맨유와 리버풀 간의 경기이다. 아무에게도 방해 받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 즐길 시간이다. 우리가 해왔던 대로 할 것이며 두려워 할 것은 없다”라고 말하며 “그것이 지난 2-3년 동안 우리가 해 온 방식이다. 이 팀은 확신으로 가득 차 있으며, 그들 자신에 대한 굉장한 자신감이 가득하다. 그들은 젊고 단지 더 향상될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퍼거슨은 리버풀이 맨체스터에 도착하면 언제나 그러하듯 생겨나는 긴장이나 신경전에 대해 얘기하며 하지만 그 이상은 아니라고 말했다. “그렇다고 이 시합에 바뀌는 것은 없다. 어떤 일이 벌어질 지라도, 더 심화시키지는 않을 것이다. 이번 시합은 보통의 시합 그 이상의 긴장감을 가지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이번 시합은 굉장히 격렬하고 접전이 될 것이다. 여러분이 놓치고 싶지 않은 굉장한 분위기를 만들어 낼 것이다. 나는 요즘 이번 시합 티켓에 관련된 청탁 전화를 받고 있다. 한 친구는… 내가 지난 20년 동안 한번도 만나지 못했던 그 친구가 전화를 해서 ‘지난 2주 동안 당신과 통화하려고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나는 ‘그래? 뭣 때문에?’라고 응답했다. 그가 이번 리버풀과의 시합을 보는 것에 관심이 많아서였다고 대답하자 나는 ‘그래 그럼 계속 관심만 가져주세요. 어차피 티켓은 구할 수 없을 테니까요’라고 말해줬다”

이번 경기의 결과는 잠재적으로 결정적인 것이다: 맨유가 이긴다면 리버풀과 첼시를 상대로 승점 10점의 격차를 벌릴 것이고 그들을 포기하게 만들 것이다. 맨유가 패배한다면 우승을 향한 타이틀 경쟁은 다시 활짝 열릴 것이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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