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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4 March 2009  Report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맨유, 뉴캐슬에 2-1 역전승

퍼거슨 감독이 뉴캐슬전의 비책으로 꼽았던 박지성이 귀중한 추가골을 어시스트하며 맨유가 뉴캐슬 원정에서 2-1 역전승을 챙겼다. 11연승의 상승세도 이어갔다. 그러나 판 데르 사르 골키퍼의 무실점 행진은 1310분에서 막을 내렸다.

맨유가 5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세인트 제임스 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08/2009 FA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경기에서 웨인루니의 동점골, 베르바토프의 추가골에 힘입어 2-1 역전승을 기록했다. 박지성은 베르바토프의 추가골을 만들어 냈다.

맨유는 전반 9분 만에 뢰베크란츠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1300분 이상 무실점 기록을 이어가던 판 데르 사르 골키퍼의 신기록 도전이 막을 내리게 됐다. 판 데르 사르는 18경기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었으나 오늘 경기로 그 기록도 끝이 났다. 그러나 수비진이 고전하기는 했으나 다시 전반 20분, 웨인 루니가 동점골을 성공시켜 경기는 원점으로 돌렸다.

특히 이날 존 오셰이와 함께 오른쪽 측면에서 뉴캐슬의 구티에레스를 효과적으로 봉쇄한 박지성은 원투패스를 주고받으며 웨인 루니의 동점골에 기여하고, 전반 44분 경에는 문전 앞에서 좋은 찬스를 얻어내기도 하는 등 공수전반에 걸쳐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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