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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4/03/2009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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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스, '뉴캐슬은 두렵지 않다'

조니 에반스는 맨유가 한국 시각으로 5일 새벽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뉴캐슬을 잠재울 것이며, 다시 승점 7점의 선두로 올라설 수 있으리라고 확신하고 있다.

첼시와 리버풀은 현지 시각으로 화요일 밤에 열린 경기에서 나란히 승리를 거두었다. 그리고 맨유는 뉴캐슬과의 경기를 앞두고 승점 3점을 노리고 있다.

지난 주말 열린 칼링컵 결승전에 출전해 맹활약을 펼친 뒤,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다시 기회를 얻기를 바라는 중앙 수비수 에반스는 "오늘 밤 경기는 무척 중요하다"고 밝혔다.

"나는 지난 시즌 선덜랜드에 임대되어 있던 동안 뉴캐슬을 상대해보지 못했다. 부상 중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인트 제임스 파크가 어떤 곳인지 조금 경험할 수 있었다. 그곳의 분위기는 엄청나다. 우리에겐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블랙번전에서 맨유의 프리미어리그 무실점 경기 기록은 끝났다. 하지만 뉴캐슬을 상대로 10경기에서 8골을 터트렸던 웨인 루니의 복귀가 전망되면서, 맨유는 다시 상승세를 탈 모든 준비를 마쳤다.

에반스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언제나 자신에 차 있다"며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지금 우리가 골을 넣는다면, 수비진도 좋은 플레이로 보답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다시 무실점 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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