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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1/03/2009  Reported by Steve Bartram

첼시, 패배하다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의 토트넘의 뜻밖의 승리로 맨유의 우승 가능성을 더욱 높아졌다.

 
후반 시작 직후 터진 루카 모드리치의 골로 첼시는 거스 히딩크 감독 부임 이후 첫 번째 패배를 당했다. 존 테리와 알렉스가 동점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지만, 토트넘이 승리를 지켜내 풀럼에게 패배를 한 맨유의 충격을 가볍게 해줬다.

그 결과, 맨유는 여전히 첼시에 승점 4점차로 앞서 있고 (한 게임을 덜 한 결과), 만약 리버풀이 내일 일요일 안필드에서 열리는 아스턴 빌라와의 홈경기를 승리한다면 승점 1점차로 좁혀지게 된다 (역시 맨유가 한 게임을 덜 한 결과)

이번 토요일의 경기들은 주로 강등권 탈출을 위한 경기들로 관심을 모았었는데, 포츠머스가 에버튼을 상대로, 피터 크라우치의 결승골로 승리함으로써 강등권 위기를 벗어났다.

 미들즈브러는 스토크 시티에게 일격을 당함으로써 최하위에서 두번째에 위치하게 되었다. 스토크는 전 맨유 수비수였던 라이언 쇼크로스의 골로 브리타니아 경기장에서 펼쳐진 홈경기를 승리할 수 있었다.

블랙번은 웨스트햄과 1-1 무승부를 거둠으로서 강등권보다 1점 앞설 수 있었고, 강등권을 벗어나고자 하는 웨스트 브롬위치의 소망은 볼턴의 허쓰론에게 동점골을 허용함으로써 물거품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