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8/03/2009  Report by Ben Hibbs
페이지 1 중 2 다음 » 

퍼거슨, '지금은 절체절명의 순간'

이제 2008/09시즌도 절정에 달했다. 하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챔피언이 되어 시즌을 마쳐야만 이 '절체절명의 순간'을 즐길 수 있을 거라 밝혔다.

리버풀전의 패배에 대해서는 빨리 잊는 게 좋다. 하지만 이날 패배로 인해 리버풀의 도전자들은 맨유를 꺾을 수 있다는 희망을 불태우고 됐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여전히 한 경기를 덜 치른 채 승점 4점이 앞서 있다. 또한 4월에는 FA컵 준결승이 예정되어 있고, 오는 금요일 대진이 결정되는 챔피언스리그 8강도 기다기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지금의 위치-맨유는 이미 클럽 월드컵과 칼링컵, 커뮤니티 실드에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까지 오기 위해 맨유가 바쳤던 모든 노력이 헛되진 않을 거라고 단언했다.

퍼거슨 감독은 인사이드 뉴나이티드에서 "우승으로 시즌을 마친 후에만 진정한 기쁨을 느낄 수 있다"고 밝혔다. "정상에서 시즌을 마치기까지는 고통을 감내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초조해질 수도 있다. 하지만 도전에 익숙해져야 한다. 위대한 것들이 기다리고 있고, 바로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투쟁하는 것이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