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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9/03/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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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이 넘치는 인테르

인터 밀란의 주장 하비에르 자네티는 수비진의 부상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팀이 수요일 밤,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우리 생애 최고의 경기"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주장했다.

토요일 열리는 세리에 A, 제노아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했던 중앙 수비수는 니콜라스 부르디소와 마르코 마테라치였다. 그러나 이 두 선수는 전반전에 당한 부상으로 인해 맨체스터 원정에 합류하지 못할 수도 있다. 반면 인터 밀란 최고의 조합인 크리스티안 키부와 월터 사무엘은 2주 전 열린 맨유와의 1차전 경기에 불참한 뒤, 여전히 복귀하지 못한 상태다.

필요에 따라 에스테반 캄비아소의 뒤에서 그를 지원하는 자네티는 "키부보다는 사무엘의 회복 가능성이 커 보인다"라고 밝혔다. "에스테반과 함께 뛰는 것은 무척 편하다. 무척 전술적인 선수이기 때문이다."

자네티는 부상자가 발생한 것을 제외하고는, 지난 주말 치렀던 원정 경기가 수요일 밤에 열리는 맨유와의 경기를 위한 좋은 준비가 되었다고 주장했다. "제노아는 맨유와 무척 흡사한 플레이를 하기 때문에 훌륭한 훈련이 되었다."

"우리는 완벽한 경기를 해야 한다. 현재 이 경기는 챔피언스리그에서 '우리 생애 최고의 경기'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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