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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Reported by N Coppack, J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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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배우고자 하는 에반스

맨유의 수비수 조니 에반스는 현재 21살에 불과하지만, 이미 영국 최고의 센터 백 중의 한명으로 거론되고 있다.

팀 동료 리오 퍼디난드는 벨파스트 출신 에반스에게 북 아일낸드 대표 주장으로서 경험을 쌓고 오라고 조언을 했다. 에반스는 나이젤 워딩톤 감독의 북 아일랜드가 윈저 파크에서 열리는 폴란드 대표를 상대로 한 월드컵 예선에서 16번째 A매치 출장을 기록하게 된다.

에반스는 올시즌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견고함과 냉점함이 눈에 띄게 좋아졌고, 경기장안에서 경기를 조율하는 것 또한 그의 팀 선배인 퍼디난드와 비디치에 비견될 정도로 성장하였다.

에반스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그 같은 선수들과 비교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그들이 경기하는 것을 보면, 비디치는 공중 볼 다툼에서 뛰어나며 모든 볼을 따내는 데, 내가 배워야 할 부분이다. 또 리오 퍼디는드는 뛰어난 조율사이다. 그는 모든 것을 쉽게 처리하며, 경기중에 어렵게 만드는 것을 본 적이 없다”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항상 비교하곤 한다. 하지만 나는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에 집중고자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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