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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데르 사르의 A매치 기록:

네덜란드 대표 130 경기 

대표 데뷔:  1995년 6월 7일  v 벨라로스

대표 은퇴:  2008년 10월 15일  v 노르웨이
19/03/2009  Reported by James Tuck

판 데르 사르, 조국의 부름을 거절하다

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다시 한번 대표팀 은퇴를 번복하고 조국을 위해 2010년 월드컵 예선 경기를 뛰어달라는 네덜란드의 요청을 거절했다.
판 마르비크 네덜란드 감독은 대표팀 수비수들의 부상으로 인해 다시 한번 판 데르 사르에게 대표팀에서 뛰어줄 것을 요청했지만, 38살의 판 데르 사르는 남은 커리어를 맨유에 집중하고 싶다며 거절했다.
“그가 어떤 대답을 할 지 알고 있었지만, 그에게 요청할 수 밖에 없었다”라고 판 마르비크는 네덜란드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얘기했다. “판 데르 사르의 주변 여건을 살펴 보는 것은 당연했다. 비록 그가 작년 나에게 더 이상 대표팀의 부름에 응하지 않을 것이라 말했지만, 나로서는 거절할 것을 알고 있음에도 그를 부를 수 밖에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A매치 130경기에 빛나는 네덜란드 골키퍼 판 데르 사르는 유로 2008이 끝난 후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었지만, 작년 10월 있었던 아이슬란드와 노르웨이와의 월드컵 예선전 경기에 잠깐 복귀를 했었다. 그는 지난 12월 맨유와 2010년 7월까지 계약 연장에 합의했고, 퍼거슨 감독은 내년이 판 데르 사르가 뛰는 마지막 해가 될 것임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