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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3/03/2009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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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 잉글랜드 팀을 피해서 기쁘다

마이틀 캐릭은 8강에서 잉글랜드 팀을 피한 것을 기뻐하면서, 하지만 포르토와 힘든 경기가 될 것이라 예상했다.

맨유는 오는 4월 7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FC 포르투를 상대로 홈 경기를 벌이며, 15일 수요일에는 포르투갈로 원정 경기를 떠난다.

리버풀은 5시즌 연속 첼시와 경기를 벌이게 됐으며, 이 경기의 승자는 바르셀로나와 뮌헨과의 승자와 4강에서 맞붙게 된다. 아스널과 비야 레알의 승자는 맨유와 포르투전의 승자와 4강에서 만난다.

캐릭은 이번 시즌에는 맨유가 잉글랜드 팀을 8강에서 맞붙을 가능성이 컸다고 생각했는데, 추첨 결과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항상 잉글랜드 팀끼리 맞붙을 가능성이 있는데, 이번에는 우리 차례라고 생각했다”라고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잉글랜드 팀끼리는 서로를 너무 잘 알기 때문에, 힘든 경기가 되곤 한다. 리버풀이 첼시를 상대로 했던 지난 시즌의 결과들이 그것을 말해준다. 그들은 최근 매 시즌마다 대결을 해왔으며, 경기는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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