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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9/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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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기록에 신경 안 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인터 밀란과 함께 올드 트라포드를 찾는 주제 무리뉴와의 맞대결에서 좋지 못한 기록이 있는데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퍼거슨 감독은 무리뉴가 첼시와 FC 포르투를 이끄는 동안, 13경기에서 맞붙어 단 1승을 올리는데 그쳤다.

그러나 그는 개인적인 기록에는 개의치 않는다고 밝혔다. 대신 올드 트라포드에서 펼쳐지는 더 큰 그림에 집중하겠다는 것.

퍼거슨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그와의 대결에서 단 1승만 거둔 것은 이상한 일이다"라고 인정했다. "내가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는 증거다. 나 역시 축구계의 다른 이들처럼 약점이 있다. 하지만 개인적인 기록은 나를 전혀 괴롭히지 않는다.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다."

"이 축구 클럽을 보라. 나는 이 클럽과, 이곳에서 클럽과 함께 이뤄낸 것들을 자랑스러워할 권리가 있다. 나에게는 그것이 더 중요하다."

퍼거슨 감독은 리오 퍼디낸드의 복귀에 커다란 의미를 뒀다. 맨유의 수비수는 지난 주말 열린 FA컵 풀럼과의 경기에서 발목 부상을 당했지만, 화요일 오전에는 훈련에 복귀했다. 인터 밀란과의 경기에도 출격할 전망.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 중이던 존 오셰이 역시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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