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4/03/2009  Report by James Tuck

퍼거슨, '퍼디낸드, 궤도에 올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리오 퍼디낸드가 웸블리에서 120분간의 혈전을 벌이며 앞으로 맨유 수비진의 심장으로서 전투에 나설 수 있는 준비를 마쳤기를 바라고 있다.

퍼디낸드는 2009시즌 열린 맨유가 치른 15경기 중 단 8경기에 출전하는 데 그쳤다. 박싱데이에 열린 스토크와의 경기에서 몸을 풀다 얻은 등 부상으로 인해 12월부터 1월까지 한 달 가까이 경기에 나서지 못했기 때문.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지난 일요일, 칼링컵 결승전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혈투를 치른 뒤 퍼디낸드가 최고조에 올랐다고 평가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뉴캐슬과의 경기를 앞두고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리오가 12월 이후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기 때문에, 칼링컵 결승전에는 그를 내보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그에게 자신의 리듬을 다시 찾아주고 싶었다. 그는 중요한 선수이며, 경기를 풀어나가는 데 중요한 수비수다."

"이제 그는 정말 좋은 경기를 경험했다. 퍼디낸드와 비디치가 지금부터 시즌이 끝날 때까지 굳건한 협력을 보여주기를 바란다."



퍼디낸드의 2009년 경기 출전 기록

1월 27일
웨스트 브롬 0-5 맨유

1월 31일
맨유 1-0 에버턴

2월 8일
웨스트 햄 0-1 맨유

2월 15일
더비 1-4 맨유

2월 18일
맨유 3-0 풀럼

2월 21일
맨유 2-1 블랙번

2월 24일
인테르 0-0 맨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