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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3/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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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을 위협하는 바르셀로나

퍼거슨 감독을 챔피언스 리그 8강 진출 팀중에서 가장 강한 팀으로 꼽았고, 이 누 캄푸의 전사들이 맨유가 다시 한번 챔피언스 리그 우승의 영광을 재현하는 데 가장 큰 위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맨유는 지난 시즌, 챔피언스 리그 4강에서 바르셀로나를 격파해서 탈락시킨 바 있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바르셀로나가 올시즌 새로운 감독인 과디올라 체재하에서 새로운 선수 영입없이 큰 진보를 이루어 냈다고 생각한다.

“바르셀로나가 가장 강한 팀이다. 올시즌 그들은 굉장했고, 모든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다”라고 맨유 인사이드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리옹과의 2차전에서의 전반전은 그야말로 굉장했다. 그들은 순식간에 4득점을 했다. 누구에게나 위협적인 존재이지만, 또 정말 붙어보고 싶은 상대이기도 하다”

바르셀로나는 8강 조추첨에서 맨유와는 반대 그룹에 속해서 뮌헨과 8강 경기를 갖는다. 맨유와는 로마에서 벌어지는 결승까지는 만날 수 없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잉글랜드의 네 팀은, 다른 팀들에게 큰 위협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잉글랜드 팀들은 프리미어리그의 강함을 지난 몇 년간 증명해 왔다”라고 말하며 “지난 시즌, 우리는 4강에 세 팀이나 올라갔고, 결승은 잉글랜드 팀끼리 치뤘었다. 재작년에도 4강에 세 팀이 있었고, 리버풀이 우승을 차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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