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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 by Steve Bartram

긱스, '갈 길이 멀다'

프로페셔널의 본보기라 할 수 있는 라이언 긱스는 올 시즌 이미 두 개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고 해서, 맨유의 집중력이 흐려지는 일은 없을 거라 주장했다.

맨유는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승리를 거두며 클럽 월드컵에 이어 또 다른 우승컵을 손에 넣었다. 그러나 긱스는 재빨리 전례가 없는 5개 대회 우승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긱스는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모든 우승컵을 위해 갈 길이 멀다"고 밝혔다. "우리는 여전히 같은 소망을 가지고, 우리가 해 온 대로 좋은 플레이를 펼칠 것이다. 우리는 오늘 경기보다 더 나은 경기력을 발휘해 왔다. 하지만 우승했으니 그것으로 됐다."

하지만 긱스는 웸블리에서의 승리가 맨유가 남은 시즌을 소화하는 동안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점을 인정했다.

"컵대회 결승전인 만큼 승리를 원했고, 정말 그런 일을 벌어졌다. 우리가 클럽 월드컵에서 해냈던 것과 같은 일이다. 그러니 이번 우승 이후에도 같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란다."



앞날을 생각하는 긱스

"컵대회 결승전인 만큼 승리를 원했고, 정말 그런 일을 벌어졌다. 우리가 클럽 월드컵에서 해냈던 것과 같은 일이다. 그러니 이번 우승 이후에도 같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란다."

- 라이언 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