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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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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격을 준비하는 토시치

세르비아 출신의 윙어 조란 토시치는 유럽 21세 이하(U-21) 챔피언십을 맨유에서의 경력을 위한 도약대로 활용하기를 원한다.

22세의 토시치는 1월, 파르티잔 베오그라드를 떠나 맨유에 입단한 이후 1군에서 두 겨기에 출전했다. 하지만 지난 6달간 대부분은 리저브팀에서 시간을 보냈다.

올 여름, 유럽 U-21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세르비아 대표팀의 주요 선수 토시치는 2009/10시즌에 대한 개인적인 기대감을 드러냈다.

토시치는 UEFA 공식 홈페이지와의 인터뷰에서 "대회 개막을 기다릴 수 없을 정도"라고 밝혔다. "다시 챔피언십에서 뛸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다. 덕분에 무척 기쁘다."

"챔피언십은 모든 어린 선수들에게 아주 좋은 기회다. 나는 연습을 해야 하고, 더 강해져야 하고, 더 빨라져야 하고, 모든 면에서 더 나아져야 한다. 그리고 U-21 챔피언십이 도움이 돌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맨유의 선수라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을 거라 믿는다."

다크 호스로 꼽히는 세르비아는 6월 15일, 이탈리아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A조의 일정을 시작한다. 이후에는 스웨덴, 벨로루시와 맞붙게 된다. 토시치는 세르비아 대표팀이 모든 확률을 뒤엎고 우승컵을 안을 수 있을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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